□ 아빠와 자녀가 함께 자율적으로 목표를 세우고 함께 달리면서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비대면 마라톤 ‘아자러너(아빠-자녀 러너)’가 돌아온다. 서울시와 서울시가족센터는 ‘아자러너’ 참가자 200팀(아빠‧자녀 2인 1팀)을 8일(월) 오전 9시부터 패밀리서울 누리집(familyseoul.or.kr)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.
□ ‘아자러너’는 맞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러닝을 통해 자녀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. 첫선을 보인 지난해 총 250팀이 참여했으며 모집 시작 약 90분 만에 신청 마감되는 등 뜨거운 인기를 확인한 바 있다. 이에 올해는 더 많은 시민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 규모를 확대해서 6월 비대면, 9월 대면 행사를 각 1회 운영할 예정이다.
□ 6월에 시작하는 ‘아자러너’는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마라톤으로, 만 18세 미만 자녀를 둔 서울 아빠와 자녀가 함께 2주간(6. 22.~7. 5.) 달리기 및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. 참가자에게는 완주기념 메달, 미션수첩, 배번호표, 운동 손목 아대 등으로 구성된 ‘아자러너 굿즈’가 제공된다.
○ 참가자에게 제공되는 미션수첩을 통해 목표 세우기, 응원하기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함으로써 추억과 친밀감을 쌓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.
○ 이번 캠페인에는 ㈜하림산업 어린이식 브랜드 ‘푸디버디’, 어린이 영양제 브랜드 ‘키즈텐’, 어린이 전용 코스메틱 브랜드 ‘프롬키즈’가 후원사로 함께한다.
| 2026 아자러너 비대면 굿즈 구성 |
□ 맞돌봄 캠페인 ‘2026 아자러너’의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서울가족포털 패밀리서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,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가족센터(☎ 070-7467-8195)로 문의하면 된다.
□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“아자러너는 함께 키우고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‘맞돌봄·함께 키움’을 실천하는 캠페인”이라며 “서울시도 그 과정에 함께하며 가족이 일상 속에서 돌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| < 행사개요 >
– 행 사 명: 2026 ‘아자러너(비대면)’ 캠페인 – 참여대상: 만 18세 미만 자녀를 둔 서울지역 아빠-자녀 200팀 (고모부, 할아버지 등 주양육자가 남성인 경우 참여 가능) – 운영기간: 2026년 6월 22일(월) ~ 7월 5일(일) – 참가혜택: 아자러너 키트(메달, 수첩, 배번호, 응원 굿즈 등) 제공 – 신청기간: 2026년 6월 8일(월)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마감 – 신청방법: 패밀리서울 누리집(familyseoul.or.kr)-센터소식-행사 및 이벤트 참고 – 관련문의: 서울시가족센터 가족서비스2팀 ☎070-7467-8195 |
출처 : 서울시가족센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