□ 서울시는 중동발 유가 급등,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급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오는 7월 3일(금) 18시로 마감한다고 안내했다.
○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급대상자*에 해당하더라도 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으면 지급을 받을 수 없다.
* 지급대상 : 취약계층(기초생활수급자, 한부모가족‧차상위계층) 및 건강보험 등 기준으로 선정한 국민의 70%에 해당하는 서울시민
○ 특히, 신청 마감일인 7월 3일(금)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신청을 18시**에 마감하므로 유의가 필요하다.
** 은행영업점 방문신청은 은행 운영시간에 따라 7월 3일(금) 16시 마감
□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은 신용·체크카드, 선불카드, 지역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지급 방식에 따라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.
○ 신용·체크카드는 카드사 누리집이나 앱, 콜센터와 ARS 등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카드와 연계된 은행영업점을 방문(09:00~16:00)하면 된다.
○ 선불카드는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 방문(09:00~18:00)해 신청하고, 서울사랑상품권은 서울페이 플러스(서울pay+)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.
□ 아울러, 시는 고령자, 장애인 등 거동 불편으로 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생기지 않도록 ‘찾아가는 신청 서비스’도 운영하고 있다.
○ ‘찾아가는 신청 서비스’의 이용을 원할 경우 동주민센터에 전화로 ‘찾아가는신청 서비스’를 요청하면, 직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신청을 도와준다.
□ 본인이 신청 대상인지 궁금한 시민은 본인이 사용하는 카드사*의 누리집·앱**·콜센터·ARS, 건강보험공단(2차) 누리집(www.nhis.or.kr)・앱(건강보험25시), 서울pay+ 앱에서 확인 가능하며, 카드 연계 은행영업점, 동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조회할 수도 있다.
○ 이외에도, ‘국민비서 누리집(www.ips.go.kr)’, 네이버앱, 카카오톡, 토스 등을 통해 ‘국민비서 알림서비스’를 신청하면, 대상자 여부 확인과 함께 지원금 사용일 마감 알림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.
* 총 9개 카드사(KB국민카드, NH농협카드, 롯데카드, 삼성카드, 신한카드, 우리카드, 하나카드, 현대카드, BC카드)에서 조회・신청 가능
** 9개 카드사 앱 외에 케이뱅크, 카카오뱅크, 토스(토스뱅크), 카카오페이간편결제, 네이버페이간편결제 앱을 통해서도 조회・신청 가능
□ 지급된 피해지원금은 오는 8.31.(월)까지 서울 소재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 가능하며,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한다.
○ 주유소의 경우에는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하며,
대형마트, 백화점, 유흥업소 등에서의 사용은 제한된다.
출처 : 행정국 자치행정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