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년간 멈췄던 용산국제업무지구 첫 삽… 서울 심장·새로운 성장축으로 비상
□ 10년 넘게 방치돼 멈춰있던 용산 시계가 다시 돌아간다. 서울의 미래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거점으로 개발 중인 용산국제업무지구 ‘용산서울코어’가 드디어 첫 삽을 뜬다.
□ 서울시는 오는...
창업 3~5년차 ‘데스밸리’ 뛰어넘는다…서울창업허브, 입주기간 3년으로 확대
□ “작은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시작하는 많은 청년 창업기업 특성상, 모든 기술을 혼자서 감당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. 하지만 서울창업허브에 입주한 뒤 정기 교류 행사에서 만난 다른...